mycs › 서비스 › 사진 촬영 접수
고객에게 전화해서
사진 달라고 하지 마세요
고객이 cs.mycs.kr/판매자아이디 를 열면 접수 유형에 맞춰 찍어야 할 사진이 하나씩 안내됩니다. "무슨 사진이요?", "흐려서 다시요" 가 사라집니다. 앱 설치도,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.
전화 · 문자로 사진 부탁흐린 사진 다시 요청→링크 열고 안내대로 촬영
첫 화면은 큰 버튼 두 개 — 누르면 찍을 사진이 정해집니다
고객은 처음에 상품 문제인지 택배 파손인지만 누릅니다. “무엇을 찍어 보내야 하나요?” 라는 질문이 사라지고, 정해진 사진을 순서대로 촬영만 하면 됩니다.
- 상품 문제 — 송장 · 제품 전체 · 문제 부위
- 택배 파손 — 송장 · 박스 파손 ① · ② · 제품 내용물 전체
- 접수 전 확인 사항에 고객이 하나씩 체크해야 접수됩니다
- 성함 · 연락처 · 송장번호 · 문제 내용을 함께 받습니다
지금 찍은 사진만 받습니다
A/S 분쟁의 시작은 “이 사진, 언제 찍은 건가요?” 입니다. mycs 는 다섯 겹의 장치로 옛날 사진과 남의 사진을 걸러 냅니다.
| 장치 | 막는 것 |
|---|---|
| 파일 선택창 없음 — 화면 안에서 카메라로만 촬영 | 갤러리의 옛 사진, 남의 사진, 화면 캡처 |
| JPEG 만 받기 | 화면 캡처(대개 PNG) |
| EXIF 가 있으면 거절 | 갤러리 파일을 우회해서 보내는 경우 |
| 촬영 시각은 서버가 기록 | 휴대폰 시각 조작 |
| 사진에 시각 워터마크 | “언제 찍은 사진이냐” 는 분쟁 |
의심스러운 접수(전송 지연 · 접속지 변경 등)에는 관리자 화면에 확인 표시가 붙습니다.
판매자 주소가 곧 접수 창구
가입할 때 정한 아이디가 그대로 접수 주소가 됩니다. 상품 상세페이지, 주문 안내 문자, 메신저 답장에 한 줄만 넣어 두세요.
- 접수 화면 맨 위에 내 매장 이름이 보여 고객이 안심합니다
- 휴대폰 카메라에 맞춘 화면 — 카카오톡 · 문자 안에서도 열립니다
- 접수가 끝나면 고객에게 접수번호가 안내됩니다
cs.mycs.kr/내아이디주소 만들기예) “A/S 는 사진으로 접수해 주세요 → cs.mycs.kr/내아이디”